방명록

왔다가신 분들, 혹시 다시 저를 찾으실 분은 여기에 덧글을 남겨주세요 ^-^ 보고싶어도 덧글 하나!

by 너프 | 2010/09/14 00:20 | 내맘대로 내블로그 | 트랙백 | 덧글(63)

..이건 좀...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15878

글쓴놈은 죄가 없다. 하지만 이걸 내보낸 놈은 죄가 있다. 편집장 누구야 대체.

by 너프 | 2009/11/26 02:18 | 내맘대로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3)

수정 했음 'ㅅ'

 후딱 내려진 웹자보.  

by 너프 | 2009/11/17 00:51 | 내맘대로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10)

나영이사건 서명운동 42만명 돌파..

이게 사회 정의 실현이 아니라 파시즘의 전조라는데 내가 가진 돈 전부와 손모가지를 걸겠다.

by 너프 | 2009/10/01 17:37 | 내맘대로 생각하기 | 트랙백 | 덧글(56)

2009/9/24 학부모

"....60년대 자식들을 경기중학교에 보내기 위해 무우로 엿을 고았던 학부모와, 현재 진보적 식견을 가진 386 학부모의 행동양식은 거의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대한민국에서 학부모란 세대론을 뛰어넘는 집단이며, 가장 오래된 역사성을 가진 집단이며, 한국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집단이다. 이 집단에 대한 고민 없이 대한민국을 이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Lüge>     




위의 글은 완벽한 허구입니다.

----------------------------------------------------------------

 



고민할 것도 참 많구만 -ㅅ-

by 너프 | 2009/09/24 21:42 | 내맘대로 생각하기 | 트랙백 | 덧글(2)

<개청춘>

 

 
오직!!



선착순 900명 뿐입니다.
 
 
------------------------------------------------------------------------------------

 

나도 저기서 뭔가 하고 있을 거 같다(...)

 

혹시 내 얼굴 보러오는 사람 있으면, 마실거 하나는 공짜. 내가 직접 만들거다 그 마실거.  

 

 


 

Ps - 당연히 연대학생 아니라도 됨 -ㅅ-;;

by 너프 | 2009/09/24 20:11 | 내맘대로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7)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