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러고보니 근황을 쓰는걸 깜박했군요.

...뭐하더라? -ㅁ-;물론 지금은 그냥 놀고..;;

이제 좀 바빠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군요. 흠, 전 재밌게 사는게 지상최대목표라서. 

by 너프 | 2009/06/10 23:42 | 오늘 하루 일기장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snufkin.egloos.com/tb/497643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띨마에 at 2009/06/10 23:46
즐거운 밤이었슴미다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

..라기보다. 아무래도 제가 방언터지는 시기가 어느정도 얼굴익힌 이후라서. 조금 죄송한 느낌이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보죠. 그때는 밥이라도 들면서(..)
Commented by 너프 at 2009/06/11 00:52
ㅎㅎ 그래요 :) 저도 왠지 묘했다는 느낌...;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역설 at 2009/06/10 23:50
오홍....

님 저랑도 놀아야죠 (......)
Commented by 너프 at 2009/06/11 00:28
다음주 바로 콜? ㅋㅋㅋ
Commented by 역설 at 2009/06/11 00:36
ㅎㅎ 둘만 보나요?
Commented by 너프 at 2009/06/11 00:39
전 누구 더 끼어도 상관 없습니다. 예를 들어 복사마라던가, 복사마같은 분이라던가, 복사마 비슷한 분이라던가...
Commented by 역설 at 2009/06/11 00:42
그분 시험기간인데 으음. 연락은 해보죠 ~_~;
Commented by 너프 at 2009/06/11 00:52
아니 꼭 그렇다는 건 아니니 편하신 분 불러도 됩니다. 전 그저 사람고픈 제대군인일 뿐 ㄷㄷ
Commented by 역설 at 2009/06/11 22:52
님 연락처 좀.....

복숭님은 다음 주 화요일에 내려가신다네요 그전에 봐야함 ㅇㅅㅇ
Commented by 너프 at 2009/06/12 00:05
영하나영 칠하나칠칠 셋아홉넷다섯입니다...-ㅁ-;;;;
Commented at 2009/06/12 00: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너프 at 2009/06/12 19:27
앗, 감사합니다! 자주 보고는 있는데..사실 덧글이란게 좀 그러네요..'ㅅ';;다음에 뵙지요 :-)
Commented by STARGAZER at 2009/06/17 00:33
헤이, 너프군! 오랜만일세. 으흐흐
Commented by 너프 at 2009/06/17 13:08
으허허헝 흐엉 놀아줘!;;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