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기도 슬슬 써야하나..

"...확연한 자본주의의 시대에 모순없이 살아가는 공산주의자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우리는 거대자본에 대한 비난의 칼날을 세우면서도 우리는 윈도우와 구글을 사용하고, 나이키 신발을 사 신으며 구찌 핸드백을 들고 리바이스를 입는다. 몇몇 대안들이 있더라도, 우리를 둘러싼 화폐의 세계에 살아가는 동안은 본질적으로 이 모순에서 탈출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다...  

...사람들은 선언을 정의를 명확히 하는 것, 혹은 세상을 가르는 속시원한 분류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선언의 특성들은 그러한 것을 일부 포함하기는 하나, 선언이란 기본적으로 의지의 표현이며 인식틀의 새로운 제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선언은 모순을 피하기 위해서가 아닌, 모순에 대한 적극적 타파에 대한 인간의지의 발현이다.... "

                                                                                                                   
                                                                                                                          <Lüge>



위의 글은 완벽한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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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라면, 올해 수업도 책 나올 듯. 여긴 주로 장난치는 블로그가 될 듯 하다. 

by 너프 | 2009/09/08 12:09 | 내맘대로 생각하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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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목성소년 at 2009/09/26 12:21
윈도우와 구글은 몰라도 이날까지 나이키 신발 평생 한번 신어봤고, 구찌 핸드백은 말할것도 없으며 리바이스는 ... 솔직히 경품으로 받은거 입긴 했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문제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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