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이사건 서명운동 42만명 돌파..

이게 사회 정의 실현이 아니라 파시즘의 전조라는데 내가 가진 돈 전부와 손모가지를 걸겠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너프 | 2009/10/01 17:37 | 내맘대로 생각하기 | 트랙백 | 덧글(56)

트랙백 주소 : http://snufkin.egloos.com/tb/50852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9/10/01 18: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0/01 20: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목성소년 at 2009/10/01 23:02
오함마 인가요. 그래도 형님 좀 조심하셔야 할 듯 -_-.
Commented by 너프 at 2009/10/04 00:56
괜찮아 볍진들은 원래 비공개라 ㅋㅋㅋ
Commented at 2009/10/03 00: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너프 at 2009/10/04 00:58
캄다운.
Commented by 달고나 at 2009/10/03 00:54
븅신 넌 니가 좀 배운줄 아는데 사람들이 분노하는건 나영이 범인도 맞지만

현 사법부에 화를 내고있는거다 이섹히야 전혀 논조를 파악 못해
Commented by 너프 at 2009/10/05 00:10
-ㅅ- 존대말이나 배우고 로그인이나 하고와라 ㅄ
Commented by 백두산 at 2009/10/03 01:30
목사,판사,정부.교인들 국민과 역사앞에 석고대죄 하고 힘없는 서민도 사람차별 받게 하지 마라..국법을 준엄하게 적용한다면 조두순은 당연 사형 아닌가.............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9/10/03 23:51
나는 당신이 이해가 안됩니다. 파시즘이라는데 전재산과 손모가지?
자신이 쩜 멋지고 독특하다고 이런 과시욕인건지 원..
말 함부로 하지마셨으면 합니다..
몇살이나 먹은 사람인지 몰라도
자식새끼 가진 사람은 나영사건에 분노치 않는이 없으리..
Commented by 너프 at 2009/10/04 00:57
분노는 하는데, 그 분노가 모여 한 사람을 처벌하려 하는게 잘못된 일이라고 봅니다. 누가 인민재판이란 말을 하시던데 딱 맞죠.
Commented by 목성소년 at 2009/10/04 00:58
과시욕은 쩜...-_-;;
Commented by 지나가다2 at 2009/10/03 23:54
그럼 사회정의 실현이 뭔데요?
Commented by 너프 at 2009/10/04 00:55
감정으로 사람 안 죽이는 거.
Commented by ^^ at 2009/10/04 19:09
글이 좀 있을 줄 알고 주장하는 바를 읽어보려 들어왔는데..약간 허무하군요.
서명하는 사람들도 처벌에 대한 각자의 주장이 다 다를텐데, 서명을 하면 무조건파쇼에 동참하는 것입니까?

그 전에, 현재 이뤄지고 있는 이러한 아동성범죄(비단, 이뿐만은 아니지만;;)에 대한 처벌수준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만약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과거 잘못된 사법처리라인에 대해서 다수가 보다 납득할 만하고 타탕하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바꾸려는 노력은 정말 어리석은 것일까요? 왜? 결과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니면 그 이유를 얘기하셔야지요.
그래야 사람들도 자신들의 과도한? 주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만약 방향이 잘못된 것이라면 돌릴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분명 분노는 한다고 쓰셨는데, 그렇다면 우리(그러니까 이번 사건에 대해 분노하는 불특정다수들)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겠습니까?
어짜피 사법부 바꾸는것은 택도 없으니 가만히 앉아 분노만 해야할까요?
아니면 달리 생각하는 바가 있습니까?
요즘은 비판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란 말을 하면, 비판만하면되지 대안까지 제시해야되느냐면서, 그건 니들이 알아서 하라, 라고 하던데 혹시 그런 쪽이신가요?

저는 사형제도를 반대합니다.
사형의 본질이 복수라는 것에 대해 반박할 수 없었기때문에, 극악무도한 자에 대해서도 스스로의 반성이란 어려운 과정을 체험하도록, 하여 진정으로 용서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이라도 갖추도록 빌어먹을 영혼에게도 물리적 시간을 주고자 함입니다.
그러나 그런 자들에게 멀쩡한 자유와 기본권 모두를 허락하면서, 또다시 아무 죄없는 사람들이 그 빌어먹을 것들의 무분별한 욕구분출의 대상이 되어 쓰러지는걸 절대 보고 싶지는 않기때문에, 사형이 아닌 종신무기형으로 사회로부터의 영구격리를 주장합니다.
그것만이 죄없고 연약한 아이들을 지키는 길이고, 너무나 어려운, 실은 존재하지도 않는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저도 서명을 했다면, 파시즘의 전조에 가담하는 것입니까?

만약 누군가 그 놈을 잡아 끌어다가 시청광장에 묶어서 모두가 돌멩이를 하나씩 던지거나 길바닥에 버려놓고 한번씩 밟고 지나가고 마구 패서 죽도록 방치한다면 그것은 정의도 무엇도 아닐 것입니다.
허나 그러한 방식이 아니라, 과거부터 행해져온 잘못된 사법처리에 대해 문제삼고 수정하기를 요구한다면, 그것은 국민으로서 적정한 절차를 밟아 할 수 있는 최대의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국민의 분노를 이용해 인기관리를 하려하고 눈가리고 아웅하며 이틈에 졸속행정을 일삼는 누군가들에게 있겠지요.
안그렇습니까?

Commented by 너프 at 2009/10/04 20:11
예 사실 이미 다른분들이 많이 인민재판에 반대하는 글을 쓰셔서 그냥 짧게 썼지요. 아동성범죄에 대한 건, 다른분들도 써주신 분들이 있지만 이미 사형과 무기징역 바로 밑의 중죄형에 들어갑니다. 사실 이정도면 저는 충분히 법적 처벌로는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다시 아무 죄없는 사람들이 그 빌어먹을 것들의 무분별한 욕구분출의 대상이 되어 쓰러지는걸 절대 보고 싶지는 않기때문에' 라고 하신 말씀은 결국 그 사람이 절대 뉘우치거나, 교정이 될 가능성이 없다+분명히 그자는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이다. 라고 보는 주관적 관점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그자식이 개자식이라는 건 동의를 하지만 법이란 한 사건을 처리하기 위함이 아닌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것이기에 조금 더 진정하고 보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자식이 평생 교화가 되든 안되든, 그 한 사건으로 법을 바꾸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바라는 건, 사람들이 님정도의 사고방식만 갖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저기 서명한 사람의 80% 이상이 '나쁜새끼 죽여버려' 라는 사고방식으로 투표했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저것이 파시즘의 전조라고 봅니다.
Commented by 강아지똥 at 2009/10/05 10:05
앞분 말씀에 댓글 다신 부분중..
'또다시 아무 죄없는 사람들이 그 빌어먹을 것들의 무분별한 욕구분출의 대상이 되어 쓰러지는걸 절대 보고 싶지는 않기때문에' 라고 하신 말씀은 결국 그 사람이 절대 뉘우치거나, 교정이 될 가능성이 없다+분명히 그자는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이다. 라고 보는 주관적 관점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님의 '저기 서명한 사람의 80% 이상이 '나쁜새끼 죽여버려' 라는 사고방식으로 투표했다고 보기 때문' 이것도 주관적 생각 아닌가요?
저는 반대로 80%이상의 투표자들이 현재 사법부의 부조리한 관행이나. 성폭력에 관대한 사회의 인식변화를 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을 가지고 있는 부모라면 모두 같은 생각일것 같은데요. 이번 사태로 조금이라도 변화를 바라는 사람으로써 님처럼 파시즘의 발로라고 생각하는 편협한 사람들이 올바른 방향으로의 사회변화를 방해하는 부류라고 말하고 싶네요.

참고로 초등학생 수만 347만명 정도 된다는데..초등학생을 둔 부모를 포함, 저같은 유치원생의 부모나 아직 더 어린 아이를 가지고 있는 부모들이 전체 인구로 따져서 100만명도 안된다 생각하시는지..그리고 이번사태로 어린자식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공감,공분하는 사람들이 100만명도 안된다 생각하시는지..묻고 싶네요.
Commented by 너프 at 2009/10/07 02:39
...불행히도, 님 밑에 죽이고 저쩌고 하는 분들이 덧글을 많이 달아주셨네요(...)이 밑에 사람죽이자고 하는 댓글 보시라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습니다-_-음 80%이상의 사람이 인식변화라고 하는 건, 뭐 확인되지 않고 제가 판단한 것이니 물론 틀릴 가능성이 높겠네요. 인정합니다.
Commented by 개새끼도그러진않겠다 at 2009/10/05 12:30
서명운동에 동참합니다.
정말 이런새끼는 죽여야 합니다. 12년이라뇨? 말도안됩니다.!!
부모의 심정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고 아마 죽여버리고 싶은생각일 뿐일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법은 정말 이해할수 없고.. 만취상태에서 어떤일을 저질러도괜찮다는 겁니까? 웃기지도 않아서 정말.....
다시 재판하여 주십시요~~~뭐어디 무서워서 아이들을 어떻게 내보냅니까?
우리나라는 정말 안돼! 외국 따라갈려면 아직멀었어!!!!!!
Commented by 윤은숙 at 2009/10/05 18:42
너무화가나서 잠도오지않아요.12년?아무리 법때문에 판사가어쩔수없었다지만 이런법은 악법이기때문에 판사님들께서 목에 기부수는 하시지만 나서지는 못하는것같아요 법공부는 뭐하러하시는지. 이 사건을 맡아서 하시면서 시간이 꾀지났을텐데 본인도 그입장 이해하신다는건가? 미안합니다 하지만 전 판사님이 참이상하네요 어떻게 그런판결을 내셨는지 본인의 딸이였다면하고 한번이라도 생각하셨다면 이건 무기징역,법을 바꿔서라도 했어야합니다 더군다나 나영이부모한테 협박까지한 똥개보다도 못한놈인데..똥개도 그러진않죠 정말 버러지 더러운버러지같은놈
Commented by 김은혜 at 2009/10/05 18:47
판사님이 판결을 그렇게 냈으면 12년후에 출소하면 시민들이 모여서 유치장에서 나오는즉시 돌로 쳐야합니다.
뉘우침없이 오히려 부모에게 12년후에보자고협박을했다면 똑같이 아니 더크케 나영이가 겪었던 고통을 겪게 해주면 됩니다 여러분 우리모입시다 어디서든..저런놈은 가만두면않됩니다
이운동에 반대하시는 분이있다면 그분도같이 처단합시다
너무화가나서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나도 딸을 키우는입장에서 견딜수가없어요 내딸같아서요
부모님 심정은어떨것이며 무엇보다도 나영이는...
정말 가슴이 미어집니다
Commented by 정지나 at 2009/10/05 18:54
저도 서명합니다
미친놈
일단 성폭행,특히 아동성폭행범죄는 얼굴공개는 기본으로해야하고 무기징역은 너무약합니다
사형을 해야합니다
법이 이모양이고 판사들이 약해빠져서 다 그꼬라지들이니 이런일들이 여기저기서 무수히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이모양이죠
너무 공부들만하셔서 머리가 기계가 되버렸나?
어찌 그렇게 이런사건이 무수히 벌어졌는데도 불구하고 법이 않바뀌니
그결과는 똑똑한 분들이 않계시다는겁니다
하기야 여기저기서 접대하면 접대받는라 그런일에 신경쓸틈이 있나요?
정말 열받습니다 12년 선고? 말도않되
사형
법을 주관하는분들조심하세요
본인들도 예외는아니랍니다
빨리 법좀바꿔주세요
본인들 딸이었다면 어쩌겠어요
일단은 그놈이 미친놈이지만
그런형벌밖에 않준것도 문제죠
그러니까 매일 이런일들이 자주일어나죠
아이들은 나약한데 법마져 약하다면 힘없는아이들이 노출되고 매번 당하기만 하는겁니다
Commented by 서민아 at 2009/10/06 05:42
서명합니다.
무기징역으로도 나라밥이 아깝습니다..
제발 법좀 바꿔주세요..

Commented by 박유미 at 2009/10/06 08:46
정말화가납니다 생각 같아서는 염산이라도 확 뿌려서 평생을 불구로 살게하고싶네요 저도 딸을 키우는 입장이라 꼭 내일만 같아요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저희가족모두 분노하고 가슴아파하고 있어요 이런법 정말 바뀌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정치하시는분들 이런거 안고치고 뭣들하시는지 . . . 맘이 답답해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광화문 네거리에 걸어놓고 돌던져야한다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이누야샤 at 2009/10/06 11:17
저도 서명합니다. 딸아이를(7세)키우는 아빠입니다. 저놈은 밥도 주어서는 아니되고 사지를 지저서 개밥으로 주어야 됩니다. 오늘 기사보니 또 40대가 8세어린이 성추행 하다가 미수로그쳐는데 이놈도 술쳐먹고 했다내요. 이런 새끼들은 아예 죽여버려야 됩니다. 자꾸 형량을 줄이면 어떤놈이 또 술쳐먹고 이런행동을 하지 않겧습니까. 술먹고 저지를면 형량을 감면 하면 1.2.3차 범행이 이루진다고 봅니다. 저도 나영이 어머니의 글을 보고 분노를 감추지 못하여 글을 올림니다. 나라님들 엉뚱한짓 하지말고 이런 범행이 나지않도록 법개정을 바꾸어 주십시요
Commented by 구경호 at 2009/10/06 11:33
서명 합니다. 12년형이라 외그냥 봐주지 정말로 정확한 형량이 맞습니까? 판사님 당신의 자녀라도 이런 형량에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이러니 우리나라에 저 출산율이라는 것이 생기는 겁니다. 다른 문제도 많치만 정치하는 놈들 조심해 나라도 이끌어가지 못하는 것들이! 그냥 죽여버리시요?
Commented by 임승현 at 2009/10/06 12:31
서명합니다.
이런놈의 형은 120년이라도 적다고생각합니다.
금방죽여도 안되지요,
고문이란고문은 다하고.. 자손대대로 ..꼬리표를달게해서,,말살을시켜야..이런일이 없어질것같아요..
정말 딸아이를키우는사람으로써..
잠도안오네요..
정말 생각같아선.. 믹서기에 갈아버려서... 변기에 버리고싶은마은입니다...
그놈을요..
Commented by 이영재 at 2009/10/06 14:02
서명합니다...
저런 쓰레기같은 새키들은 국민의 혈세로 콩밥주는것도 말이 안된다...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건지...
조두순인지 십새끼는 사지를 절단하고 평생 고통스럽게 살게 해야된다...
에이 18넘의 새끼...저런걸 가만히 두면 누가 이 나라에서 살겠는가...
법을 바꿔서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중국처럼 아에 사형을 시키던가...
더러운 개자식...
Commented by 최경미 at 2009/10/06 17:35
가슴이 떨려 뭐라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너무 무섭고, 치가 떨립니다.
조두순 인간은 탈을 쓴 악마입니다. 그렇지 않고 이럴순 없습니다.
세상의 모든 (욕)을 동원해도, 이인간에게는 부족합니다.
평생 고통속에서 몸부림 치도록 해야 합니다.
너무나 할말이 많은데,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ㅆㅆㅆㅆㅆㅆㅆㅆ
Commented by 진미영 at 2009/10/06 17:37
서명합니다..
저런 파렴치한 인간을 12년 밖에 안 주다니........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고 온 몸의 피가 거꾸로 도는 것 같습니다..
정말 딸가진 엄마로서..........아이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친절한 금자씨처럼 부모들이 직접 나서야 하나....
사형도 저놈한테는 가벼운 형일겁니다......
평생 고통속에 살게 해야지....
쓰레기 보다 못한 놈.....
Commented by 한지원 at 2009/10/06 17:41
서명합니다....
정말 화가 나서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이네요
저도 딸만 셋인데 세상무서워서 어디 애 키우겠어요 저런 넘들은 죽지 않을만큼밥을 주면서 죽을때까지 고통이란 고통은 다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쁜넘 .....
어디 어린애한테 그런 몹쓸짓을 하고 세상에서 살아가길 바라고 있는지
자손대대로 꼬리표를 달아서 정말 이땅에서 몹쓸놈들은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됩니다
정치하시는 분들 왈가 왈가 싸우지들 마시고 이런 법이나 바꿨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구보선 at 2009/10/06 18:37
서명합니다. ...인간으로서 저질를 수 없는 끔찍한 만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욕도 아깝고 이세상에 숨쉬고 살게하면 안되지않습니까? 법이 누굴위해 있습니까? 정말 기가막혀서 잠도 오지않네요 자식을 둔 부모로서 나영이와 부모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날 뿐입니다...우리나라도 하루 빨리 아동성폭력범 처벌이 제발 제발 강력해지길 바랄뿐입니다.
나영아, 힘내라 ^^
Commented by 현예 at 2009/10/06 21:16
서명합니다
이건 말도 안되는일이예요 어떻게 술취해서 저지른일이라고
12년밖에 안줘요 ? 차사고에서도 음주운전하면 가중처벌되는데
이건 한 소녀와 그 부모님들을 평생 고통속에서 살게해야하는데
말두 안됩니다. 정말 말도 안되요
저런놈들은 걍 평생 빵에서 살거나 사형해야해여
잘못뉘우치는거같지도 않고
정신병자라해도 무조건 평생 썩게해야해요
법도 법이라고 참나..
Commented by 안미진 at 2009/10/06 23:33
셔명합니다
Commented by 천하무법 at 2009/10/07 00:23
저런늠을거시기잘라서죽여버려야지,,아까운쌀을먹이면서 살려두면뭘해?살점을 한점한점 도려내면서 죽여뻐려야지..
Commented by 달이 at 2009/10/07 00:36
나영이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어찌해....불쌍해서...
Commented by 꽃맘 at 2009/10/07 05:54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생기다니 정말 억장이 무너지고 나영이란 아이를 본적은 없지만 정말루 가습이 미어지네요 ㅠㅠ 그아인 평생 죽을때까지 그 끔찍한 기억을 안고 살아갈텐데;;ㅠㅠ 그런짓을하고도 멀쩡히 살아잇는 범인이을 어찌해야할지 참으루 답답하고 너무도 분통이 터지네요 그런인간이기를 포기한 범인은 살려두면 더 크나큰 일이 생길거라고 봅니다 본보기루 사형을 시켜야한다고 그게 마땅하다고 봅니다 나영이가 평생 안고갈 짐에 비하면 그것도 약하다고 봄........나영아 힘내 어떤 위로의 말도 너에 아픔에 위로가 될수 없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힘내고 행복하길 빌어줄게 진짜 눈물만 나오네요 ㅠㅠ
Commented by keri at 2009/10/07 12:28
서명하고말고요..!
그런인간하고 같은 공간에서 숨을쉬고있다는것이 고통스럽고,아직도 그인간이 살아있음에 원통하고, 가슴찟어지듯 아픔니다.
재판부에 묻습니다. 그런인간이, 그런 짐승이 어디정상을 참작할곳이 있던가요.. ? 그 정상을 참작한것이 무었인가요 ? 우리사회를 올바르게 이끌어주시오..!
Commented at 2009/10/08 09: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0/08 09: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성남 at 2009/10/08 10:03
서명합니다!
인간도 아닌데 인권이라니 부모도 자식 잘 못 키운죄로
당연히 벌을 받아야죠 그런 자식을 둔 부모가 인권이라니
운전을해도 음주운전이 처벌이 강한데 어떻게.....
정말화난다 어떻게 12년이라는 형을 선고할수있는지
도저히 이해안가네요 술처먹고 그랬으면 죄가 더 크지 어떻게 그게 감면
이유가되는지......분통
Commented by 설레임 at 2009/10/08 10:08
서명합니다. 어떻게 인간으로써 그런 참혹한 만행을 저지를수 있는지......
인간도 아닙니다. 그리고 만취상태를 감안한 판결은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똑같은 고통을 줘야한다고 생각함........
Commented by 배성철 at 2009/10/08 10:16
서명합니다.
인간도아니고,사람도아니고,우리나라살기 무지좇나게좋은나라네!
판사도거기에관여한배심원도 전부다깜빵에가게해서 평생살게해야하고,이런 인간들은, 대대손자평생 씹어먹어도시원치않고 무조건 대대 손손 무조건그냥다 감옥에 쳐넣어서 살게해야하고,감옥에서 조차 고문도 같이병행해야하던지 삼청교육대다시부활해서 아주무지평생괴롭혀야된다,남의인생을 송두리째 여자아이인생을망가트려놓은놈은 얼굴공개도해야하고,감옥에서나오면 돌팔매질로해서 죽여버려야한다,고문과같이 해서,아님나오는날 내가꽉 죽여버릴것이다......
인생참 씁쓸하구만 ...날씨도우중충한데~~~딸가진부모 맘편히살겠어???
Commented by chdltm at 2009/10/08 21:20
세상살기가무섭다
Commented by 朴下史湯 at 2009/10/08 21:43
이상_매크로_사용자들_인원점검.jpg
Commented by 너프 at 2009/10/09 00:40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초이스 at 2009/10/08 22:04
서명합니다.간절이...그런인간과한세상을사는내가싫다,끔찍하다. 딸안낳아서 다행이라말하다가도아들갖은부모로서자식교육에더욱더신경을써야겠다고생각한다. 여자들이상처받는건남자들에의해서이니까.우리아들은우리나라대한민국법이잘못된거라하네요. 어른도아닌청소년이그런말을한다는건아이들눈엔어른들이많은것을잘못하고있다는걸보고느낀다는거죠. 그문제를어떻게12년으로,그렇게판결할수있었는지,그판사도정상적인사람이아닌듯하고,세상을살면서옳고옳치않은걸판단해주는기계가있음좋겠다. 인간에머리가아닌기계라도,이처럼난이일에분노을느낀다.너무슬프다.인간에감성을믿을수가없다.죄는죄인데술을핑계로용서하는마음이같은남자라서?그러지맙시다.자식갖은부모로서판단하자구요.
Commented by 이슬기 at 2009/10/09 15:03
찬성합니다..죽이세여...여자들 무서워서 어케살라구....살려두는지...이해불가 입니다..저런 인간은 나라 밥 주면서까지 살릴 이유 없다고생각합니다.....아니 인간도 아니조...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러여 어린아이 에게 저런 거지같은짓을...저런 인간하나 못죽이면 어디가서 자랑스럽게 한국인 이라고하기 쪽팔릴꺼같네여.........저런 쓰레기 하나처리못해 쩔쩔매는 우리 나라 라면..정말 한국이 미워질 뜻합니다...이 사건은 법이고 나발리고..필요 없는거아닌가여??......이런 일에 서명운동 까지하다니...우리 나라 정말실망 입니다...저런 인간 살려두면 또 다른 사람이 똑같은방법쓰고 교도서 에서 공짜밥...우리 나라 세금으로 생활 하는거자나여 편하게 잠짜리까지 제공하는 셈!!이자나여 이런건...법이고 나발리고 를떠나서...법죄자들에게 봅보기이자 한인간의 존엄성 가치 소중함을 알릴수있도록 또 다른 선한사람들 착한사람들이 다치지안토록 죽이는것이 좋을뜻 합니다... 전!!꼭!! ★사형★ !!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저런놈 못죽이면 무서워서 한국 못살꺼에여 그리고 저인간을 따라하는 법죄들만 더마니 양성할뿐이고여 ... 꼭죽여주세여...억울하게★성폭행★폭행★을당해야 했던 나영이를 위해서라도 꼭!! 사형해주세여...저인저런사람먹이려고나라에세금을주는것이안입니다
Commented by 이수현 at 2009/10/09 21:39
무슨말을 어찌해야 잛게 표현을 적적히 할수 있을까요~손이 떨려서 글도 쓸수가 ...ㅠㅠ 저런짓하면 정신병자라 취급 법이 참작이라니 .. 앞도뒤도 다 말이 안되는군요.법.법.법. 누구을 위해서 있는건가요. 힘없는 자가 아니라 힘있고능력 있는 사람만이 존재 하는게 법이라는 건가요?? 이 억울하고 기 막힌일을 누가 해결을 해 줍니까~! 법이라는 이름을 가진이가 저럴진대....세상 살기 시작한지 10년도 되지 않은 아이를 ..ㅠㅠ 앞으로의 인생을 어찌하라고.ㅠㅠ 교도소.. 편히 앉아 국민 세금 걷어 쳐 먹여주는 밥 먹으며 벌 이란게 겨우12년..... 이러면서 억울한자을 위해 있는게 법이라구요?? 누가 그랬던가요. 주먹이 먼저라구........
Commented by 이수현 at 2009/10/09 21:45
서명 1200번이라도 해야지요 아니 만번이라도 ㅠㅠㅠㅠ
Commented by 박호경 at 2009/10/09 21:51
서명합니다 정말 할말이 없네요 분노합니다 사형도 아깝네요 말려죽이고 찌져죽여야죠 온갖고문다하고 바늘로도 찌르고 힘들게 세상이 정말 무습다는걸 알고 죽게 해요 손마디 마디 자르고 자인하게 죽여야 해요 어디 그인간을 살려줍니까 먹지도 못하게 얼굴에는 바늘로 도배를 해야해요 죽일놈 광화문 거리에 돌판매를 해도 시원찬을놈 전국을돌아가면서 쇠고랑을 채워 걸어다니면서 온갖고문을 다받아도 시원치 안을놈 감옥에서 밥주고 재워주고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Commented by 김효정 at 2009/10/09 22:37
정말 충격적이고 무섭고 막말로 가서 찢어죽이고 싶다는 살인충동을 느끼게 하네요..
아이키우는 엄마로써 직장을 관둬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놈의 쉐끼때문에 사형 제도가 다시 부활해야할것 같아요 . 윗분 말씀처럼 온갖 고문 다 받아도 정말 시원치 않네요... 서명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 놈들은 종자 부터 없애버려야 한다는~~~법적 제도부터 바꿔야겠네요.... 성폭행범들은 무조건 사형으로,,,
정말 무섭고 치가 떨려 아이를 밖에서 놀게 하는것 조차 두렵고 불안하답니다.
Commented by 정승미 at 2009/10/12 17:07
이사람은 죽여도 그냥 죽이면 안됩니다.
고문형을 하면서 서서히 고통스럽게 죽여야 합니다.
이 사람은 인간이 아닙니다.
Commented by 송지영 at 2009/10/13 23:10
서명합니다
저또한 그런놈은사형시켜야한다고 생각하구요
사형도그냥편하게해주면안됩니다. 고문형식으로 100번에걸쳐뇌속에서각인이되게 지가한짓이얼마나 나쁜지 생각하며 고통스럽게죽어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미국처럼아동범제는 형을아주무겁게해야한다고봅니다
우리도 선진국이라면서요
재발선진국다운 나라법부탁합니다 살고싶은대한민국 만듭시다.
Commented by 박은지 at 2009/10/14 13:44
서명합니다
Commented by 김정현 at 2009/10/14 16:28
그런게..무슨 인권..그럼 나영이는 인권이없냐?왜 이런일있을떄마다 그런 쓰래기들의 인권을 들고 나서는지...당한것두 억울한데..그런놈은 감옥에가서 밤마다남자죄스들에게 돌림당하구 흡착기루 장이썩어 없어질때까지 매일밤 당해야한다 인권은 인간에게 논하는거다...동네개가 술 쳐마셔두..그러진 않겠다. 3족을 멸해야한다.그래야 그런 쓰레기가 사회에서 하나둘 없어지는거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