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내맘대로 생각하기
2008/06/05 이명박의 하야를 바란다. [8]
2008/05/25 우리나라에 68혁명이 가능할까. [2]
2008/05/15 거대한 비상식의 사회. [7]
2008/05/15 강인한 배짱의 용자를 모집합니다.
2008/05/15 미친소갈비도 먹을 수 있을거같았어. [1]
2008/03/30 대학교 등록금에 대한 짧은 생각. [8]
2008/03/22 이상한 버릇. [7]
2008/03/18 커다란 이야기속에 작은 이야기. [4]
2008/03/12 넌 예전의 나와 닮았어. [5]
2008/02/26 책. [6]
2008/02/25 전화번호. [7]
2008/02/10 장유유서따위는 집어치워버리고 싶다 ㄱ- [8]
2008/02/08 아마, 언젠간 너도 알게 될거야. [8]
2008/02/05 타지로 유학 온 대학생들의 공통점. [18]
2008/02/05 공부에 대한 짧은 에피소드. [15]
2008/02/04 우리나라에 없는 계층 두 가지. [7]
2008/02/01 오늘 하루 일기. [5]
2008/01/29 난 해설이 싫어요. [8]
2008/01/21 뭔가 좀 잘못 태어난 거 같아. [4]
2008/01/12 비밀문답을 아는 모든이에게 고함. [8]
2008/01/08 미쳐가는구나.... [2]
2008/01/06 명박이 교육정책에 대한 생각. [7]
2008/01/04 사교육비 낮춰달라? [5]
2008/01/04 잡상.
2007/12/21 노무현 5년. 그리고 이명박. [8]
2007/12/20 그래도 희망은 남아있는 이유. [7]
2007/12/19 대략 계획대로다. [7]
2007/12/18 그냥 여러 잡생각. [7]
2007/12/18 시끌시끌하구만.. [3]
2007/12/02 만약 문국현이 대통령이 된다면 어떨까? [63]
2007/11/30 지구별 생물은 이해하기 힘들어 'ㅅ' [9]
2007/11/09 러시아워 [10]
2007/09/29 지나가다. [6]
2007/08/19 조용히 써보는 이야기 [5]
2007/07/28 1999년 그 어느날. [7]
2007/07/23 어느 한 인간의 머리에 얽힌 이야기 [5]
2007/07/20 짝수와 홀수가 만나서 생긴 기묘한 일들 [5]
2007/07/19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9]
2007/07/19 소방서에 와서 변한 사소한 것들 [7]
2007/07/15 40day's and 40night's [4]
2007/07/14 군인머리가 다 똑같은 건 아니다. [9]
2007/07/13 사람을 표현하는 언어. [3]
2007/07/12 악습이 탄생하는 과정 [8]
2007/07/12 스물아홉, 책, 삽질 [4]
2007/07/11 책, 심리학, 상호관계 [6]
2007/07/09 글재주는 없어도. [7]
2007/07/09 이래도 군바리고 저래도 군바리인데- [5]
2007/07/08 그리스, 성공, 사람을 대하는 법. [5]
2007/07/07 데미안, 영화, 음악, 후임 [6]
2007/07/05 신에게도 머리란게 있다면. [14]
2007/07/02 군대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가져야 할 자세 [10]
2007/07/01 시끌시끌한 저작권법에 대해 한마디. [4]
2007/06/30 일기&생각 [1]
2007/06/29 살아봐야 안다니깐.. [2]
2007/06/29 1/700000, 1/4000의 확률. [4]
2007/06/28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에 대답하는 법. [7]
2007/03/12 어른이 되어야 하는 이유. [8]
2007/03/08 상처로 상처를 껴안아주기. [14]
2007/03/07 즐기는게 제일 좋아. [3]
2007/03/07 나와 남의 경계선을 생각한다. [11]
2007/03/07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이유. [6]
2007/03/05 글도 나이를 먹는다. [9]
2007/03/05 알듯 모를듯. [4]
2007/03/03 장례식 모습. [3]
2007/02/26 밤, 시계, 열두시. [5]
2007/02/23 친구, 블로그, 어린왕자. [16]
2007/02/20 여관집 아이 [7]
2007/02/19 왠지 불안한 이유. [5]
2007/02/15 모르는사람과 아는사람. [6]
2007/02/10 인생검토받기. [2]
2007/02/10 눈 감고 걷기. [5]
2008/05/25 우리나라에 68혁명이 가능할까. [2]
2008/05/15 거대한 비상식의 사회. [7]
2008/05/15 강인한 배짱의 용자를 모집합니다.
2008/05/15 미친소갈비도 먹을 수 있을거같았어. [1]
2008/03/30 대학교 등록금에 대한 짧은 생각. [8]
2008/03/22 이상한 버릇. [7]
2008/03/18 커다란 이야기속에 작은 이야기. [4]
2008/03/12 넌 예전의 나와 닮았어. [5]
2008/02/26 책. [6]
2008/02/25 전화번호. [7]
2008/02/10 장유유서따위는 집어치워버리고 싶다 ㄱ- [8]
2008/02/08 아마, 언젠간 너도 알게 될거야. [8]
2008/02/05 타지로 유학 온 대학생들의 공통점. [18]
2008/02/05 공부에 대한 짧은 에피소드. [15]
2008/02/04 우리나라에 없는 계층 두 가지. [7]
2008/02/01 오늘 하루 일기. [5]
2008/01/29 난 해설이 싫어요. [8]
2008/01/21 뭔가 좀 잘못 태어난 거 같아. [4]
2008/01/12 비밀문답을 아는 모든이에게 고함. [8]
2008/01/08 미쳐가는구나.... [2]
2008/01/06 명박이 교육정책에 대한 생각. [7]
2008/01/04 사교육비 낮춰달라? [5]
2008/01/04 잡상.
2007/12/21 노무현 5년. 그리고 이명박. [8]
2007/12/20 그래도 희망은 남아있는 이유. [7]
2007/12/19 대략 계획대로다. [7]
2007/12/18 그냥 여러 잡생각. [7]
2007/12/18 시끌시끌하구만.. [3]
2007/12/02 만약 문국현이 대통령이 된다면 어떨까? [63]
2007/11/30 지구별 생물은 이해하기 힘들어 'ㅅ' [9]
2007/11/09 러시아워 [10]
2007/09/29 지나가다. [6]
2007/08/19 조용히 써보는 이야기 [5]
2007/07/28 1999년 그 어느날. [7]
2007/07/23 어느 한 인간의 머리에 얽힌 이야기 [5]
2007/07/20 짝수와 홀수가 만나서 생긴 기묘한 일들 [5]
2007/07/19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9]
2007/07/19 소방서에 와서 변한 사소한 것들 [7]
2007/07/15 40day's and 40night's [4]
2007/07/14 군인머리가 다 똑같은 건 아니다. [9]
2007/07/13 사람을 표현하는 언어. [3]
2007/07/12 악습이 탄생하는 과정 [8]
2007/07/12 스물아홉, 책, 삽질 [4]
2007/07/11 책, 심리학, 상호관계 [6]
2007/07/09 글재주는 없어도. [7]
2007/07/09 이래도 군바리고 저래도 군바리인데- [5]
2007/07/08 그리스, 성공, 사람을 대하는 법. [5]
2007/07/07 데미안, 영화, 음악, 후임 [6]
2007/07/05 신에게도 머리란게 있다면. [14]
2007/07/02 군대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가져야 할 자세 [10]
2007/07/01 시끌시끌한 저작권법에 대해 한마디. [4]
2007/06/30 일기&생각 [1]
2007/06/29 살아봐야 안다니깐.. [2]
2007/06/29 1/700000, 1/4000의 확률. [4]
2007/06/28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에 대답하는 법. [7]
2007/03/12 어른이 되어야 하는 이유. [8]
2007/03/08 상처로 상처를 껴안아주기. [14]
2007/03/07 즐기는게 제일 좋아. [3]
2007/03/07 나와 남의 경계선을 생각한다. [11]
2007/03/07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이유. [6]
2007/03/05 글도 나이를 먹는다. [9]
2007/03/05 알듯 모를듯. [4]
2007/03/03 장례식 모습. [3]
2007/02/26 밤, 시계, 열두시. [5]
2007/02/23 친구, 블로그, 어린왕자. [16]
2007/02/20 여관집 아이 [7]
2007/02/19 왠지 불안한 이유. [5]
2007/02/15 모르는사람과 아는사람. [6]
2007/02/10 인생검토받기. [2]
2007/02/10 눈 감고 걷기. [5]






















































































